체리쨈의 한발빠른소식

🖼️ 7만 원에 산 그림이 200억 원? 반 고흐 미공개 작품 논란 🎨

체리쨈♡ 2025. 2. 2. 22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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빈센트 반 고흐의 미공개 초상화일 수도 있는 작품이 미국의 한 벼룩시장에서 단돈 50달러(약 7만 원)에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. 만약 진품으로 확인된다면 무려 200억 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! 😮

 

 

 

 🏷️ 벼룩시장에서 발견된 명화 

반 고흐 작품으로 추정되는 그림 / LMI

 

2016년, 한 골동품 수집가는 미국 미네소타주의 벼룩시장에서 이 그림을 발견했어요. 유화로 그려진 그림에는 흰 수염을 기른 어부가 바다에서 그물을 손질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죠. 그림의 오른쪽 하단에는 ‘엘리마르(Elimar)’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고 해요.

이 수집가는 201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 이 그림을 감정 의뢰했지만, 당시 미술관 측은 반 고흐의 작품이 아니라는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어요. 😥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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🔬 4년간의 연구 끝에 밝혀진 충격적인 사실

하지만 2019년, 미술품 연구 회사 LMI 그룹이 이 작품을 구입해 본격적인 분석을 시작했어요. 그리고 4년에 걸친 연구 끝에 이 그림이 반 고흐가 1889년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그린 작품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.

 

🔍 전문가들이 확인한 주요 근거:

✅ 캔버스의 직조 방식 🧵

✅ 물감의 색소 및 특성 🎨

✅ 화풍과 구도 분석

 

또한, 이 그림은 덴마크 예술가 미하엘 앵커의 작품을 반 고흐가 재해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요.


 

캔버스에서 발견된 ‘머리카락’

흥미롭게도 이 작품의 캔버스에서는 남성의 머리카락도 발견되었어요. 하지만 머리카락이 너무 열화된 상태라 반 고흐의 후손과 DNA 대조는 불가능했다고 해요. 😨

 


 

🎙️ 반 고흐 미술관의 반응은?

현재까지 반 고흐 미술관은 LMI의 주장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에요. 과연 이 작품이 진짜 반 고흐의 것이라는 사실이 인정될까요? 🧐


 

반 고흐의 숨겨진 작품들, 더 있을까?

LMI 그룹은 “반 고흐는 많은 작품을 잃어버렸고, 친구들에게도 자주 나눠줬다”며, 이번 사례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어요. 실제로 반 고흐는 생전에 자신의 작품을 철저하게 관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.

만약 이 작품이 진품으로 최종 인정된다면, 벼룩시장에서 단돈 7만 원에 구매한 그림이 200억 원짜리 보물이 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는 셈입니다!😲💰

 


 

 

와..이그림이 정말 반고흐의 작품으로 인정되면..

7만원으로 200억을...와..

 

벼룩시장에 이런보물이..

엄청나네요..

 

저는 벼룩시장에서 우연히 저 그림을봤어도..

반고흐 그림이라고 생각조차 못하고 지나쳤을것같아요..

ㅋㅋㅋ 구매하고싶을만큼 멋진그림이란 생각도안들고..

그래서..저는 200억을 놓쳤겠죠?..하하

 

반고흐가 정신병원에 입원해있을때 그린그림이라니 신기합니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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